리뷰

2009-06-11 11:21:40 - 글쓴이/블루마린
파란하늘과 강렬한 red의 조화 – 오키나와 슈리성
이번에 큰 맘먹고 다녀온 오키나와 여행.
친구들이랑 같이 간 여행이라 더 신났던 것 같다 ㅋㅋ
오키나와는 예전부터 알았던 일본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의 이국적인 곳이었다.
특히 그 중에서도 세계문화유산인 슈리성은 파란하늘과 어우러져 더욱 인상적이었다.
수리성의 정문 - 슈례문
모든 관광객들이 여기서 사진을 정말 많이 찍는다.
나도 어쩔수 없는 관광객의 몸이라 한방 찍었는데 나중에 보니까
누굴 찍었는지 모르겠더라.ㅋㅋㅋ
슈리성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되어있는데,
건물도 물론 멋지지만, 오키나와의 하늘은 그 매력을 더욱 배가 시키는 느낌이 들었다.
굳이 포토샵을 하지 않아도 저 우월한 하늘색 !
슈리성은 지대가 높아서 올라가면 멀리 마을과 바다까지 한꺼번에 눈에 들어온다.
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예전 슈리성의 모습.
이 분은 성 안을 안내하는 분.
전통의상까지 차려 입으신 모습이 인상적이었다.
근데 날이 참 더워서 저 옷 입고 서계시는게 은근 걱정됐다는... ㅋㅋ
오키나와는 슈리성 말고도 너무너무 볼 곳이 많다.
근데 아무래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울 듯하니 렌터카를 추천한다.
해안도로를 타고 가다 만난 해바라기밭
차를 타고 가면서 경치가 좋다하면 계속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었다.ㅋㅋ
물론 카메라에 다 담을 수 없었지만, 너무너무 눈부시게 아름다운 곳이었다.
슈리성 영어 공식 사이트 :
< 가는법이랑 교통등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>
친구들이랑 같이 간 여행이라 더 신났던 것 같다 ㅋㅋ
오키나와는 예전부터 알았던 일본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의 이국적인 곳이었다.
특히 그 중에서도 세계문화유산인 슈리성은 파란하늘과 어우러져 더욱 인상적이었다.
수리성의 정문 - 슈례문
모든 관광객들이 여기서 사진을 정말 많이 찍는다.
나도 어쩔수 없는 관광객의 몸이라 한방 찍었는데 나중에 보니까
누굴 찍었는지 모르겠더라.ㅋㅋㅋ
슈리성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되어있는데,
건물도 물론 멋지지만, 오키나와의 하늘은 그 매력을 더욱 배가 시키는 느낌이 들었다.
굳이 포토샵을 하지 않아도 저 우월한 하늘색 !
슈리성은 지대가 높아서 올라가면 멀리 마을과 바다까지 한꺼번에 눈에 들어온다.
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예전 슈리성의 모습.
이 분은 성 안을 안내하는 분.
전통의상까지 차려 입으신 모습이 인상적이었다.
근데 날이 참 더워서 저 옷 입고 서계시는게 은근 걱정됐다는... ㅋㅋ
오키나와는 슈리성 말고도 너무너무 볼 곳이 많다.
근데 아무래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울 듯하니 렌터카를 추천한다.
해안도로를 타고 가다 만난 해바라기밭
차를 타고 가면서 경치가 좋다하면 계속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었다.ㅋㅋ
물론 카메라에 다 담을 수 없었지만, 너무너무 눈부시게 아름다운 곳이었다.
슈리성 영어 공식 사이트 :
- http://www.oki-park.jp/shurijo-park/english/index.html
< 가는법이랑 교통등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>
덧글(1)
| sweet J | 오우~~ 정말 하늘이 쪽빛이군요!! 오키나와라는 곳에는 관심도 없었는데,, 이 사진들을 보니 가보고 싶은 맘이 생기네요 ^^ 2009-06-16 18:00:55 |









